
오븐도 후라이드도 맛있는’ 본스치킨의 해외 사업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본스치킨은 금년 상반기에만 해외 지역에 4개점을 성공적으로 오픈시키며 해외에서도 그 맛을
인정받고 있다.
금년 오픈한 본스치킨 해외 매장은 미국 텍사스 휴스턴점(2월)을 시작으로, 캘리포니아 산호세점(3월),
하와이 와이말루점(4월), 그리고 금번에 오픈한 베트남 쭝엔점(6월)이다.
또한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점과 괌 투몬점이 7월에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 본스치킨은 이로써
베트남 지역에만 6개점(호치민, 하노이, 박닌, 빈푹, 하이퐁, 쭝엔)을 오픈하며 현지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본스치킨 관계자는 “여러 치킨 브랜드가 해외 사업에 진출했다가 쓴맛을 보았지만, 본스치킨은 철저한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 구성과 배달 중심의 치킨집 콘셉트에서 벗어난 가족
단위의 캐주얼 레스토랑 분위기를 접목해 론칭 전략을 세워 진출한 것이 해외 매장의 성공 요인“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 세계 곳곳에서 본스치킨 매장을 줄줄이 성공시켜 한국 치킨의 세계화에
이바지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본스치킨은 대한민국 소비자 협회로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으며 브랜드
스탁의 조사·평가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 선정 되기도 했다.
본스치킨은 국내 및 해외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의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매주 창업 설명회와
무료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본사로 문의가 가능하다. |